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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카드 전체회의 앞두고, 다시 뜨거운 논란

전자카드 시행안을 놓고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는 오는 30일 `2018년 전자카드 전면 시행(안) 및 2015년 전자카드 확대 시행 권고(안)`을 결정할 전체회의를 열 계획이다. 지난 2월 사감위 전문위원들 사이에서도 의결하지 못해 재논의 하기로 했던 사항이다.

사감위의 중점 정책인 전자카드는 사행산업 참여자의 과도한 베팅을 방지, 도박중독을 예방해 이용자를 보호한다는 것. 이 제도가 도입되면 베팅스포츠 참여자들은 반드시 전자카드를 통해 경주권을 구입해야 한다. 1인당 한 장씩 개인의 생체정보(지정맥)를 수집해 발급된다.

사감위는 사행산업 건전발전 종합계획에 따라 우선 2012년부터 경주류(경마, 경륜, 경정) 장외매장의 10% 수준에서 전자카드제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 올해는 3만원이 넘는 고액베팅에 한해 시범운영을 20%로 확대하고, 2018년 복권과 카지노를 포함한 모든 사행산업에 전면 도입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의결(안)이 확정되면 경마 등 경주류 장외발매소의 20%는 당장 올 하반기부터 전자카드 전면지점(현금 3만원 병행)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어 내년에는 30%, 2017년에는 70%까지(현금 1만원 병행) 확대된다.

사감위는 도박중독 유병률이 줄고, 시행체가 우려하는 매출감소에도 크게 영향이 없다는 논리로 전자카드 전면도입을 주장하고 있다.

이같은 사감위의 정책에 대해 한국마사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전자카드 도입에는 원론적으로 찬성, 그러나 효과를 바라보는 시각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사감위는 경륜경정 동대문지점(2012.8월 전자카드 전면 도입) 사례를 들어 전자카드의 유병률 감소 효과를 지적했다. 지난 2013년 9월 `사행산업 전자카드제도 도입 영향 분석 연구`에서 2008년 6월 유병률 70%였던 동대문지점이 전자카드 전면도입 후 40.3%로 29.7%P 감소했다는 것. 여기에는 마사회 인천중구 지점(5만원 현금 병행)의 전자카드 도입 후 유병률도 40.9%P 줄어든 것으로 돼 있다.

하지만 특이한 것은 전자카드를 전혀 시행하지 않는 경륜 장안지점의 유병률은 6.3%에 불과했다는 점이다. 공단과 마사회 측은 “이런 사례를 볼 때 전자카드의 유병률 감소효과가 설득력이 없다”며 “오히려 유병률 감소는 구매상한선 준수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및 자정노력 등 업계의 건전화 노력의 결과”라고 주장한다.

▶전자카드로 인한 매출감소 효과가 미미하다는 사감위측 주장에도 반론을 제기한다. 경륜 관계자는 “전자카드가 전면 도입된 동대문지점은 시행 1년 후 도입 전에 비해 매출이 58.7% 줄어 반 토막이 났고 2년 후에는 시행 전 대비 65.7%가 줄었다”며 “지난해는 16억원의 운영적자를 낳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자카드 시범실시 지점인 산본지점(현금 3만원 병행)도 시행전후 2년간 일평균매출액이 15.4%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전자카드로 경주상한액을 확실히 지켜 도박 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는 주장에도 이의를 제기한다. 구매상한액과 도박중독의 연관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객관적 근거나 연구결과가 없다는 이유다. 오히려 사감위가 지난 2013년 실시한 `전자카드 시범 지점(경마 인천, 경륜 동대문) 이용객 설문조사`에서는 전자카드로 도박중독예방이 가능할 것 같다는 의견은 32.5%인 반면 그렇지 않다는 의견은 55%에 달했다는 점을 실효성의 의문에 대한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사감위측에서는 시행체의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도록 여러가지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사감위 관계자는 한 매체의 컬럼을 통해 “불법 사행산업 단속권을 행사할 수 있게 법 개정을 추진하는 동시에 매출액 및 세수 감소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부작용 제거를 전제로 하는 온라인 베팅 도입도 전환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행산업체가 시행을 거부하기 보다는 필요성을 인정하고 부작용을 사감위와 함께 해소해 나가는 방향에서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양측의 팽팽한 주장에 대해 업계에선 전자카드의 긍정적인 측면도 이해하지만, 불법도박시장에 대해서도 예의 주시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2년 사감위 실태조사에서 불법도박시장 규모는 2008년 53조원에서 2012년 75조원으로 4년 만에 22조원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레이싱미디어 김문영 대표는 “합법사행산업의 규제 강화는 풍선효과로 인해 불법도박 시장만 키우는 역효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며 “전자카드의 순기능에 대해선 이해하지만 사업의 존폐와도 직결되는 만큼 좀더 조심스럽고 합리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모든 카드를 한 장에, 전자 카드 ‘코인(coin)’,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서

와이 콤비네이터(YC-combinator) 출신인 전자 카드 ‘코인(coin)’이 테크크런치가 개최하는 스타트업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첫 시연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섰다.

지금까지 여러 장의 카드를 한 번에 대체할 수 있는 코인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은 증폭되어 왔지만 실제 시연 모습을 공개한 것은 최초다. ‘코인’ 전자 카드를 이용하면 여러 종류의 카드를 한 장에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최대 8개까지의 카드를 넣을 수 있으며, 실물 카드를 소형 카드 리더기로 읽어 해당 정보를 스마트 폰 앱에 옮기고 이를 ‘코인’ 전자 카드와 싱크하면 된다.

카드 앞 면의 버튼을 눌러 사용할 카드를 선택하면 우측 상단의 디스플레이에서는 사용 승인을 위한 4자리 비밀번호, 카드 번호의 마지막 4개 숫자, 카드 유효기간, CVV숫자가 표기된다. ‘코인’은 싱크되어 있는 스마트폰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 경보를 보내기도 해 사용자로 하여금 분실의 위험도 줄여준다.

‘코인’은 지난 1월 레드포인트(Red Point)와 스파크(Spark)로 부터 약 1,550만 달러(한화 159억5,725만 원)의 시리즈 A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지갑의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서비스인 ‘코인’이 소비자의 금융 라이프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믿을수 없는 사감위, 전자카드 밀어붙인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의 조사를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사감위의 공신력이 땅에 떨어진 가운데 사감위가 ‘2018년 전자카드 전면 시행(안) 및 2015년 전자카드 확대 시행 권고(안)’을 30일(월) 결정할 예정이다.전자카드는 사행산업 참여자의 과도한 베팅 방지, 도박중독 예방을 목적으로 사감위의 중심 정책이다.

전자카드가 전면 도입되면 베팅스포츠 참여자 들은 반드시 전자카드를 통해 경주권을 구입해야 한다. 개인의 생체정보를 수집해 발급되며 1인당 한 장씩만 만들 수 있다.

사감위는 전자카드 전면 시행의 근거로 경륜·경정 동대문지점(2012.8월 전자카드 전면 도입) 사례를 들고 있다.

전자카드를 전면 도입했더니 유병률 감소 효과가 컸다는 주장이다. 사감위는 2013년 9월‘사행산업 전자카드제도 도입 영향 분석 연구’에서 2008년 6월 유병률 70%였던 동대문지점이 전자카드 전면도입 후 40.3%로 29.7%P 감소했다고 밝히고 있다. 여기에는 마사회 인천중구 지점(5만원 현금 병행)의 전자카드 도입 후 유병률도 40.9%P 줄어든 것으로 되어있다. 또 전자카드를 전면 도입해도 매출이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사감위의 해석을 ‘아전인수’격이라고 평가절하고 있다. 사감위의 조사에 따르면 전자카드를 전혀 시행하지 않는 경륜 장안지점의 유병률이 6.3%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또 전자카드 도입 후 매출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사감위의 주장에도 반박한다. 경륜 자료에 따르면 전자카드가 전면 도입된 2012년 동대문지점은 시행 1년 후 도입 전에 비해 매출이 58.7% 줄었고 2년 후에는 시행 전 대비 65.7%가 줄었다. 또 동대문지점은 2014년 16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전자카드 시범실시 지점인 산본지점(현금 3만원 병행)도 시행 후 2년간 일평균매출액이 시행전에 비해 15.4%나 감소했다.

전자카드가 도박 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감위 주장의 근거도 미약하다.

사감위가 지난 2013년 실시한 ‘전자카드 시범 지점(경마 인천, 경륜 동대문) 이용객 설문조사’에서는 전자카드로 도박중독예방이 가능할 것 같다는 의견은 32.5%인 반면 그렇지 않다는 의견은 55%에 달했다는 점도 전자카드 실효성에 의문을 갖게 한다.

업계에서는 “이용자 보호라는 전자카드의 순기능을 이해한다. 중요한 것은 합법사행산업 규제 강화는 접근이 쉬운 불법도박이라는 대체재 시장만 키우는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는 얘기다. 이런 상황에서 명확한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전자카드라는 규제를 합법시장에 덧씌울 경우 풍선효과로 오히려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불법도박시장만 웃게 만드는 역기능을 낳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2014년 KRA한국마사회 사설경마 단속 팀은 악전고투 끝에 연간 7500억원(추정치)의 불법경마 단속을 했지만 이 수치는 전체 불법도박(연간 추정치 100조~200)의 1%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다.

한 전문가는 “사감위가 또다시 숫자를 변조해 전자카드 전면 도입을 관철시키려 하고 있는 게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사감위는 2013년에도 사행산업 정책의 바탕이 되는 도박중독 유병률 통계를 여섯 배나 부풀린 사실이 알려졌다. 또 이흥표 대구사이버대학 교수에 따르면 사감위의 ‘2012 사행산업 이용실태 도박중독 유병률 문제점 검토’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일반 국민의 도박중독 유병률을 1.3%에서 7.2%로 무려 여섯 배나 부풀린 것으로 알려졌다.

종편에는 막장 선정 방송도 있다

종편에는 막말을 일삼는 ‘시사토크쇼’만 있는 게 아닙니다. 흥미를 끌기 위해 성과 폭력의 선정성에 집중하는 것은 기본이고, 사실을 윤색하거나 제목으로 낚시를 하는 막장 ‘재연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사례를 하나씩 모아봤습니다.기획·그래픽 조승현 기자 [email protected] 자료 민주언론시민연합

 

카드뉴스 무기로 골리앗 쓰러뜨린 티타임즈

“근사한 카드뉴스를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는 아니다. ‘정말 카드뉴스 잘 만들었네?’ 말하면 우린 섭섭하다. 대신 ‘정말 내용 좋다. 이런 기사는 다른 데서는 볼 수 없다’고 했을 때 보람을 느낀다.”
티타임즈(TTimes)는 국내 최초로 카드뉴스로만 뉴스를 내보내는 미디어 스타트업이다. 카드뉴스는 모바일과 SNS로 뉴스를 소비하는 독자들에게 최적화된 뉴스 전달 방식으로 많은 언론이 따라 하고 있지만, 이제 독자들도 이런 형식을 식상해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25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미디어오늘이 주최한 ‘2016년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스토리텔링의 진화’에서 유병률 머니투데이 티타임즈 부장은 어떤 스토리텔링 방식이 ‘대세’냐고 묻는 것은 본질을 비켜난 질문이라고 말했다. 유 부장은 “이는 뉴스 미디어에 대해 ‘바지가 좋냐, 치마가 좋냐, 원피스가 좋냐’라고 묻는 것과 똑같다”며 “바지를 입고 싶을 때도 있고 치마를 입어야 할 때도 있다. 뉴스 미디어가 추구하는 본질과 취할 수 있는 형식을 구분해서 봐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5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린 미디어어오늘 ‘2016년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에서 유병률 머니투데이 티타임즈 부장이 ‘카드뉴스도 스토리텔링이다’는 주제로 강연했다.

유 부장은 “티타임즈 카드뉴스를 본 독자들은 ‘카드뉴스이기 때문에 보기 좋아서가 아니라 나한테 도움 되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본다’고 평가한다”며 “우리가 추구하는 카드뉴스는 한 번 더 곱씹어 생각해보게 하고, 짧은 시간에 핵심만 전달하면서 보고 나면 똑똑해지는 것 같게 만드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티타임즈가 카드뉴스를 만들 때 가장 고민하는 두 가지는 ‘무엇을 버릴 것인가’와 ‘어떻게 한 뎁스(depth·깊이) 더 들어갈 것인가’이다. 결국 뭔가를 버려야 한 뎁스 더 들어갈 수 있다는 건데, 유 부장은 “우린 꼭 필요한 것만 전달하되 다른 뉴스보다 하나만 더 보탠다. 그건 상황에 대한 비판적 인식 또는 통찰일 수 있고, 정보나 감동이 될 수도 있는 데 이 중 하나만 더 담아 전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여러 해 전에 나는 ‘타임’과 ‘포춘’의 설립자이며 전무후무한 위대한 저널리스트이자 편집자인 헨리 로빈슨 루스 밑에서 일했다. 글을 쓸 때면 아직도 그의 목소리가 어깨너머로 들려오는 듯하고, 그의 연필이 여전히 내 원고에 내려와 글씨를 쓰는 듯하다. 그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이건 빼게.’ 세부적인 것은 독자를 산란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의욕을 꺾어놓기까지 한다.”
유 부장은 갤브레이스의 책 ‘경제학의 역사’ 서문을 소개하며 “복잡한 상황에서 저변의 단순성을 파악해내는 것, 이게 우리가 스토리텔링에서 유념을 두는 기본적 문제의식”이라고 말했다.
티타임즈(TTimes) 카드뉴스

유 부장은 한 뎁스 더 들어가기 위한 방법으로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지점을 간파하고 △다른 언론의 뉴스들과 다르게 접근하면서 각을 세우고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끄집어내 재구성해보라고 조언했다.

이를테면 가수 조영남의 그림 대작 논란이 일었을 땐 과연 조영남의 관행과 앤디워홀의 관행이 같은 건지 따져보고, 쿠팡의 영업 손실에 호들갑 떠는 언론 보도에 소셜커머스를 먼저 시작한 미국의 아마존은 6년차 때 어땠는지 들여다보는 식이다. 티타임즈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먹은 ‘분짜’ 요리가 화제가 됐을 땐 ‘우리나라에도 이런 대통령이 있었는데’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례를 소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티타임즈의 카드뉴스는 특정 이슈가 생길 때마다 계속 회자되고 공유되는 특징이 있는데 이 같은 관련기사 전환율은 다른 매체의 10배 정도라고 한다. 유 부장은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에서 이제 다윗들이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널렸기 때문에 골리앗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고 강조했다.
그는 “티타임즈는 큰 언론사의 뷔페식이 아니라 삼겹살이나 횟집처럼 한 분야에서 승부를 걸겠다”며 “내가 잘 팔 수 있는 삼겹살과 횟감이 뭔지 고민해 보는 게 다윗의 가장 큰 과제이고, 골리앗도 이걸 모르면 다윗과 싸우긴 힘들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이디미디어,‘ 카드뉴스만들기 통한 언론보도 시스템 BM 특허 ’ 기술보증 지원받아

(사진= 제이디미디어 로고)

[파이트타임즈=곽대호 기자] 언론홍보대행사 제이디미디어가 기술보증기금으로 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보증지원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금번 제이디미디어가 기보로 부터 보증을 받은 기술은 카드뉴스 언론보도 관련 BM 특허 관련 기술이다.

기술의 내용을 살펴보면, 배너형 기사 자동 생성을 통한 기사 작성 및 온라인 배포 방법에 관한 것으로, 더욱 상세하게는 텍스트와 이미지, 동영상을 자동 편집, 합성,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배너형 기사를 생성 제작하고, 온라인상에 배포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기술에 따른 배너형 기사란 카드뉴스라고도 하며, 주요 이슈들을 이미지와 간단한 텍스트로 재구성하여 보여주는 배너형식의 뉴스를 의미한다.

이러한 배너형식의 뉴스가 인터넷신문사 홈페이지에 등록되고, 해당 기사가 검색포털 및 SNS, 기타 웹사이트에 노출(배포)되는 것을 주요 권리로 확보하고 있다.

종래의 배너형 기사는 이미지 파일을 만들기 위하여 포토샵을 이용해서 사람이 수시로 디자이너를 두고 배너를 제작하는 형태였다.

하지만, 이러한 종래의 배너형기사(카드뉴스)는 ▲ 배너형 기사(보도자료) 작성자에겐 기사 작성시 마다 포토샵 작업을 해야만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 또한 배너형 기사 작성시 수시로 포토샵 작업을 해야만 하기 때문에 배너형기사 작성과 배포에 있어서 신속한 기사작성과 언론사 배포를 통한 신속한 보도에 어려운 문제점이 발생한다는 점.

▲ 언론사 입장에서는 많은 량의 카드뉴스 작성과 보도 희망시 포토샵을 이용한 카드뉴스 전문제작 상주 인력확보를 통한 비용의 증가와 함께 신속한 보도 준비를 위해 상시 인력이 항시 상주하여야 되는 문제점이 발생해 비용과 시간의 투자로 인한 경제성과 효율성이 떨어지는 다양한 문제점이 있다는 점.

▲ 카드뉴스를 통한 보도자료 배포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위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고비용으로 카드뉴스 제작과 언론사 배포시 고비용을 지출해야만 하는 단점들이 있었는데 이를 극복하는 기술에 관한 BM특허 기술을 고지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특허 기술을 적용시에는 ▲ 기사 작성자 및 언론사 또한 기사 작성과 검수에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고, 이로인해 보도자료 배포시에도 시간과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

▲ 언론사 기자가 현장취재시 사진 촬영을 통한 신속한 배너형기사 작성과 배포시에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신속한 보도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보도자료 작성을 희망하는 자 및 언론사(기자), 보도자료 배포 대행사가 직접 배너형 기사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실시간 제작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다양한 효과가 있다.

이는 곧 누구나 손쉽게 배너형 기사를 제작해 언론사 및 보도자료 배포 대행사, 광고대행사, 뉴스통신사, 기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으며, 이렇게 제작된 배너형 기사는 언론사 홈페이지와 검색포털을 통해 PC와 스마트폰 , 검색포털, 이동식 미디어 환경에서 실시간 구독이 가능해진다.

또한, 언론사는 배너형 기사 페이지를 별도 신규 신설할 수 있으며, 네이버 및 다음, 구글과 같은 검색포털 사이트에서도 배너형 기사의 형태가 새롭게 나타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회사측은 “ 이번 기술보증기금을 통한 기술평가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BM특허의 시장성과 사업성,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며 “ 파트너 언론사를 포함한 국내 제휴 가능 언론사 및 온라인마케팅, 광고.홍보대행사와 함께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배너형 기사(카드뉴스) 자동 제작툴이 언론사 홈페이지에 장착 또는 연동되어 카드뉴스를 자동 생성하는 것도 회사가 보유한 BM특허의 주요한 권리로, 카드뉴스 제작툴은 어떠한 형태로던 구현이 가능한 점을 지적하고 있다.

제이디미디어는 카드뉴스 언론보도 및 카드뉴스 제작을 통한 온라인배포방법(SNS전송 , URL 추출 및 전송, 카드뉴스 메시지 전송 등) 과 관련된 다수의 BM특허들을 보유해 탄탄한 특허맵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카드, 영상 기반 기업미디어 실험

기업미디어가 진화하는 걸까? 현대카드가 영상 기반의 ‘채널 현대카드’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미디어 실험에 나섰다.

새로운 ‘자체’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철학이 담긴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공한다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을 동원해 현대카드만의 색채를 담은 3~30분 분량의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채널 현대카드에 매주 업데이트한다는 계획이다. 텍스트 없이 오로지 영상 콘텐츠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라디오 인 뮤직라이브러리 윤미래편 영상.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채널 현대카드’를 구상한 것은 일 년 반 전”이라며 “의미 있는 미디어가 될 것인지 흥미로운 실험”이라고 직접 의미를 밝혔다.

정 부회장은 “지금은 매체전략이 모든 마케터들의 악몽”이라며 “공중파, 종편, 본방사수, 다운로드, 인쇄, SNS, 유튜브, 극장, 온라인, 모바일의 복잡한 방정식에 아무도 자신 있는 정답이 없고 각사의 입장과 역량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있다”며 채널 개설의 이유를 덧붙였다.

정해진 답을 알 수 없는 지금의 매체 환경 가운데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게 요지다.

이와 관련, 현대카드 관계자는 <더피알>과의 통화에서 “지금의 미디어 환경에서 어떻게 현대카드 특유의 철학과 감성을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다 자체 미디어를 만들자는 데까지 결론이 도달했다”며 “양질의 콘텐츠에 현대카드스러움을 담는 게 플랫폼을 키워낼 주요 전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톰 하디가 등장한 브랜드 필름.
채널 현대카드에는 현재 △브랜드 필름(Brand Film) △라디오 인 뮤직 라이브러리(Radio in MUSIC LIBRARY) △라이브러리 카툰(LIBRARY Cartoon) △북 토크(Book Talk) △인스퍼레이션 토크(Inspiration Talk) 등 5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브랜드 필름에는 세계적인 영화배우 톰 하디(Tom Hardy)가 참여한 ‘이데올로기(Ideology)’ 편이 업로드돼 있는데 3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라디오 인 뮤직 라이브러리는 힙합 뮤지션인 윤미래와 타이거JK, 비지(BIZZY)가 DJ를 맡았고, 영화배우 이정재가 북 토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셀럽들이 참여한다.

현대카드의 이번 미디어 실험은 브랜드 파트에서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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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언론홍보

모바일 시대 언론홍보의 정수는 ‘카드뉴스’입니다.
아직도 독자들이 읽지도 않는 장문의 텍스트 보도자료 형태로만 언론보도를 진행하시고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계신가요?
모바일 시대, 높은 홍보효과를 원하신다면 카드뉴스가 정답입니다.

  • 왜 카드뉴스를 활용한 언론홍보를 해야되는가?
    비교항목 카드뉴스 언론홍보 일반 텍스트 언론홍보
    홍보효과
    (기사클릭율)
    높은 홍보효과
    (콘텐츠의 품질에 따라 일반 텍스트 보도자료 대비 약 10배 ~100배 이상)
    저조함
    (최근 독자들은 모바일에서 장문의 깨알같은 텍스트 글을 읽지 않는 경향이 뚜렷함)
    가성비
    (홍보효과 대비)
    매우 높음 저조함
    모바일 적합성 매우 적합
    (이미지와 텍스트를 결합한 형식)
    부적합
    (작은 글자는 읽기에 불편)
    집중도 매우 높음
    (이미지와 함께 주요 이슈를 전달)
    낮음
    (장문의 작은 텍스트 글은 모바일과 같은 작은 화면에서는 구독하기에 피곤함)
    SNS 확산성 매우 높음
    (SNS 확산에 최적화된 콘텐츠 형식)
    저조함
    기사작성 쉽고, 간단함
    (보도자료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작성이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작성이 가능함)
    다소 까다로움
    (보도자료 형식에 맞춰서 기.승.전.결/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해야 됨)
    마케팅 응용성 매우 높음
    (이미지 파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방식과 마케팅채널에 활용 가능)
    낮음
    (텍스트로만 구성되어 있어 비교적 제한적)
    이미지 갯수 매우 높음
    (10장 이내로 고객사의 이슈와 메시지를 이미지로 전달력이 높음)
    낮음
    (통상 1장~2장 이내)
    독자 흥미도 매우 높음
    (이미지와 함께 자유로운 형식으로 구성되어 흥미도 상승)
    낮음
    (텍스트로만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 흥미도 저조.지루함)
    고객사 의도반영 매우 높음
    텍스트와 함께 이미지(사진)을 통해서도 핵심 주제를 전달할 수 있어, 고객사의 니즈 반영률이 높음
    보통
    (핵심 주제가 텍스트로 구성되어 언론사 판단에 의해 핵심 키워드가 수정 및 편집될 수 있음)
    ※ 자료제공 : 제이디미디어 (자료 펌시 출처명기 바랍니다.)
  • 언론보도 참조하기 : 그나마 읽는 게 카드뉴스, 동영상보다 효과 높아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7851

카드뉴스 + SNS 홍보

당신이 만든 카드뉴스 컨텐츠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SNS에 배포해보세요.
여러분의 이슈는 빠르고, 신속히 대중에게 전달되어 높은 홍보효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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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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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카드 사용

벨소리, 동영상, 사진 및 노래를 저장할 추가 공간이 필요하십니까? 문서 및 미디어 파일을 저장할 공간을 늘리려면 microSD 카드를 BlackBerry 단말기에 삽입하면 됩니다. 미디어 카드를 사용하면 단말기의 성능과 전원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대용량 데이터를 이동하려면 microSD 카드를 지원하는 다른 장치로 미디어 카드를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지원되는 미디어 카드

BlackBerry 단말기는 최대 64GB 크기의 미디어 카드를 지원합니다. MicroSD 미디어 카드만 지원됩니다.

32GB보다 큰 미디어 카드를 사용하려면 미디어 카드를 FAT32 형식으로 포맷해야 합니다. 단말기를 사용하여 미디어 카드를 포맷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카드 포맷

미디어 카드를 포맷하여 미디어 카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카드를 포맷하면 미디어 카드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됩니다.

  1. 홈 스크린의 화면 상단에서 아래로 손가락을 문지릅니다.
  2. image 설정 > 저장 및 액세스를 누릅니다.
  3. 미디어 카드 포맷을 누릅니다

스마트미디어

스마트미디어(SmartMedia)는  메모리 카드의 일종으로서, 도시바에서 개발하였다. 용량은 2MB 부터 128MB까지 이며[1], 현재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다.

상당히 이른시기에 개발된 메모리 매체로서 당시 1년 먼저 개발된 CF 카드와 미니어처 카드(또는 미니카드), PC 카드와 경쟁하였고, 플로피 디스크를 대체할 만한 새로운 규격으로서, 각광받게 되었다.

그러나 매체의 접점부가 매우 크고 아름답게 전면에 노출되어 있고, 카드의 두께가 상당히 얇아서 상당히 메모리 오류 및 데이터 손실이 심각하다. 접점부를 손으로 만지거나, 정전기가 발생하면 카드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데이터가 손상되었으니 포멧하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되도록 건들지 않는게 좋은 민감한 메모리이다. 따라서 스마트미디어 카드를 구매하면 정전기 방지 커버를 항상 같이 주었는데, 이 정전기 방지 커버는 꼭 가지고 다녀야한다. 안그러면 데이터가 날아가거든

사진상에 보이는 중간의 은박 스티커는 쓰기 금지(읽기 전용) 모드로 작동하게 하는 스티커이다. 특이하게 저 스티커를 붙이면 데이터를 지우거나 쓸 수 없다. SD카드의 Lock 버튼과 같은 기능이지만, 다시 쓰려면 저 스티커를 떼어내야 한다. 즉 쓰기금지 모드를 적용, 해체하기 위해서는 스티커를 계속 붙이고 떼어야 하는 불편이 있다.

이러한 단점과 차후 SD카드 등의 대체할 만한 다양한 규격들이 개발됨으로서 사장 된 메모리 카드 규격이다.

참고로 1990년대 후반에 삼성 에버랜드에서 삼성전자의 미래 전자기술을 홍보하기 위한 홍보관에서 차세대 메모리, 저장장치로서 스마트 미디어 카드를 보여주고 실제로 만질 수 있게 했다.